2008/08/07 00:50
얼마전에 아는분 댁에 놀러 갔다가 창가에서 찍어보았습니다.
높은 곳에 위치한 집이라서 경치가 참 좋았습니다.
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거렸지만,
참 맑은 하늘이네요.
구름도 많고요.
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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높은 곳에 위치한 집이라서 경치가 참 좋았습니다.
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거렸지만,
참 맑은 하늘이네요.
구름도 많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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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는 고독해도 날로 더욱 담대하다.
-故 최춘선-
-故 최춘선-
2008/07/30 04:14
4~5년 전 여름에 소나기가 내리고 나서 찍었던 하늘입니다.
정말이지 그때에 하늘이 열리던 모습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.
소나기가 내린뒤 시원하게 불어주던 바람도...
여건만 되었다면 옥상에 올라가서 만세삼창이라도 외치고 싶었습니다.
만세! 만세! 만세!
언제 또 이런 하늘이 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...
손꼽아 기다려지기만 합니다. ^^
정말이지 그때에 하늘이 열리던 모습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.
소나기가 내린뒤 시원하게 불어주던 바람도...
여건만 되었다면 옥상에 올라가서 만세삼창이라도 외치고 싶었습니다.
만세! 만세! 만세!
언제 또 이런 하늘이 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...
손꼽아 기다려지기만 합니다. ^^
(음량을 적당히 작게 해주세요.)
달려라~ 달려~









달려라~ 달려~
인간은 자기의 운명을 창조하는 것이지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다.
-비르만-
-비르만-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