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 커피 이야기
커피...
우리가 흔하게 즐기며, 그윽한 향기에 분위기도 낼 수 있는 그런 차 같아요.
그런데 그 향기와는 다르게, 커피에 얽힌 노동자들의 환경을 익히 들으셔서 알고 계실 거 같습니다.
불합리한 유통구조와 환경을 조금이나마 바로잡고자
대안무역으로 노력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소개할까 하네요.
아래의 글과 이미지의 출처는 아름다운 커피입니다.
대안무역 : 제3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많은 활동의 하나로 약 50여년 전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
대안무역이 탄생되었습니다. '대안무역'혹은 '공정무역'이라고도 불리는 이 국제적 운동은 각종 원조 기금과
구호단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더욱 더 가난해져만 가는 제3세계의 빈곤을 직시하고,
그 주요원인 중 하나인 선진국과의 불공정한 거래를 개선하기 위해 탄생된 새로운 무역방식입니다.
현재의 무역구조는 선진국은 더욱 풍요롭게
개발도상국은 점점 더 빈곤하게 만들어 버리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.
생산자와 소비자가 동등한 입장에서 거래하기 보다는 선진국 혹은 수입자에게 일방적으로
유리한 방식으로 협상이 이루어져 개발도상국의 원료와 상품 그리고 노동력까지 헐값에 팔리는 등
불공정한 요소가 아주 많습니다.
개발, 산업화, 경제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개발도상국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는 거침없이 파괴되고,
싼 임금에 어린아이들의 노동력까지 착취되었습니다.
인간의 몸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긴 노동시간, 기본 근로수당도 안 되는 헐값의 임금,
자꾸 늦어지거나 혹은 아예 지급되지도 않는 월급, 부당한 대우...
우리가 무심코 구입한 화려한 상품에는 무수희 많은 사람의 희생이 담겨있습니다.
- 대안무역 소개 글 中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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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2/22 11:40내가 찜 한 블로그! (USB바이러스, 좋은와인잔 고르는 방법, 아름다운 커피 이야기) Tracked from 알럽 알프스


커피와 관련해서 참 말이 많죠. 후진국에 대한 노동착취다 뭐다해서..
이런 좋은 운동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.
네. 맞는 말씀입니다.
이것 말고도 우리들이 즐겨먹는 초코렛도 비슷한 거 같더라고요.
앞으로 많은 관심과 생산자들의 노동환경이 하루빨리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좋은 정보네요!!
근데 요즘 커피를 끊어서리....뭐 블랙으로 가끔 마시는건 즐기고 있습니다~ㅎㅎ
저도 커피는 잘 마시지 않는데
관련 사이트 가보니깐 쿠키도 팔더라고요.
나중에 구입을 해볼까 합니다. ^^
공정무역도 그렇지만, 커피가 생기기까지 저정도의 절차가 필요한거였군요. 쉽게 끓여먹는건줄 알았는데 .
저도 열매 열면 껍질까서 바로 갈아서 타먹는 줄 알았습니다. ^^
생각보다 엄청난 과정이네요^^
요즘은 커피도 잘 안마시고 있어요... 오로지...물만 벌컥벌컥..
전 커피를 다른분들이 사주면 잘 마시는데 제가 찾아서 마시지는 않네요. ^^;
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요.
커피의 향이나 맛이 아름다워 지기 위한 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하군요 ^^
요즘 날씨가 추웠다가 엄청 추웠다가해서 그런지..
따뜻한 것이 자주 생각나네요. ^^;
커피가 무엇보다 생각나는 계절인데_
돈내고 쉽게 사서 마시면되지만..
이렇게 많은 과정과 희생이 들어갈 줄은 몰랐네요_
하늘봐님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?^^
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_
시작되는 한주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`^^
감사합니다.
내가 지불한 금액이 그들에게 그만큼의 수익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다음주면 성탄절이네요. 얼마만에 기대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. ^^
많은 과정들이...맛있는 즐거움이 주네요..
그래서 요세 하루 커피 5~6은 먹습니다..ㅋㅋㅋㅋ
자판기 커피지만..ㅋㅋ
와~ 5~6잔...커피를 좋아하시나봐요.
저도 저번달인가... 자판기 커피를 마셔본 거 같아요.
맛있던데요. ^^
커피가 이런 과정을 거쳐 탄생하는거였군요...
별 생각없이 마시기만 했는데...
커피열매 색이 정말 예쁘다는거 오늘 첨 알았어요...^^
저도 열매달리면 껍질까서 갈아마시는 줄 알았습니다. ^^ㅋ
오늘 은근히 커피가 생각나네요.
하늘봐님 포스트를 통해서 커피의 탄생과정을 비교적 상세히 알게되었네요.
그냥 맛과 향만을 느끼며 하루에 두세잔씩 마시는커피,
이제는 수고하시는 분들도 생각하며 고맙게 마셔야겠습니다.^ ^
커피의 그윽한 향기를 위해서는 많은 과정이 있는 것을 저도 처음 알았었네요.
전 한달에 커피를 몇 잔 마시지 않지만, 따뜻한 커피에 향기가 나기까지의 과정을 그윽히 느끼겠습니다. ^^;;;
커피의 원산지라고 할 수 있는 에티오피아 커피를 마셔 보니 참 좋더라고요. 그런데 커피농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정말 힘들다는 이야기는 들었지요. 커피를 따는 과정에서 먹기 까지는 많은 분들의 수고가 따르고 있다는 사실에 더 고마움을 느낍니다.
그 향기만큼이나 생산자 분들이 노동의 대가를 정당히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. ^^
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~